Unfolding an
Immersive
Visual Experience



KAI pushes the boundaries of immersive media & content.

Vision

Cutting edge solutions based on Computer Graphics and Vision Technology


TECHNOLOGY

We research and develop world class imaging technologies, patented and academically published in the top venues.

COLLABORATION

We have succesfully collaborated with leading global entertainment companies to provide novel experiences to viewers.

PLANNING

Our abundant experiences in R&D and technology commercialization bring customers' ideas and concepts to real life.

Our Team

20 top class R&D team members

KAI는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석박사급 인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미디어 기업이며, 컴퓨터 그래픽스와 비전 기술을 바탕으로 한 미디어 기술을 통해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 김영휘, Ph.D.

    CEO

  • 차승훈, MS.

    COO

  • 위대현, MS.

    CTO

  • 이정진, Ph.D.

    CRO

  • Frances J. Noh, BS.

    CAO

  • 노준용 교수, Ph.D.

    Advisor

  • 권재환, MS.

  • 정승화, MS.

  • 황준엽, MS.

  • 김계현, MS.

  • 이상우 Ph.D.

  • 김지환, MS.

  • Jean Bourquard, MEng.

  • 한성규, BS.

  • 현성필, BS.

  • Gaetan Guerrero, MEng.

  • 이선영, BS.

  • 이주연, BS.

  • 최준명, BS.

  • 엄해광

  • 김재동

Products

KaiCast

멀티 디스플레이를 구성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


어떠한 공간이든 몰입감 있는 VR 환경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카이캐스트는 자동으로 멀티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하여 원하는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It’s that easy.


/포트폴리오

Rich360

360도 VR 영상을 전달하고 즐기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Once creators upload their 360 video content in the highest quality, Rich360 Remastering automatically optimizes 360 videos and streams them at the richest quality over the internet.



V-TAS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지하철 광고


V-TAS는 변화하는 터널의 형태에 따라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정하는 영상 표출 시스템, 손쉽게 장치와 콘텐츠 편성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클라우드 플랫폼, 터널을 계측하여 투사 가능 영역을 자동으로 판단하는 스마트 설계 시스템을 포함하는 토털 솔루션입니다.
V-TAS는 열차에서 터널에 직접 영상을 투사함으로써 답답한 터널에 더욱 넓게, 더욱 생생하게, 더욱 긴 구간에 몰입감 있는 가상현실을 구현하는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입니다.